주식 바닥에서 매매하기 - 떨어지는 칼날 잡기
오늘은 그냥 저냥 괜찮은 날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점점 좋게 변해가고 있군요.

다만 저에게는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닌것이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도 이렇게 바로 이익으로 바뀌어 버리면 추매를 하기가 무척 불편해 집니다. 특히 #동구바이오제약 #GS글로벌 #포스뱅크 같은 경우는 충분한 매입이 이루어 지지 않았기에 저기서 날아가 버리거나 계속 조금씩 상승을 하면 전략을 짜기가 참 힘들어집니다.
전에는 추세에 올라타는 것을 말해봤으니 오늘은 바닥매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 보죠.
GS글로벌을 예로 들어 주봉차트를 보면

지금이 바닥권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히는 2020년 코로나때 받은 충격을 제외하면 완전한 바닥권입니다.
차트를 길게 늘여 놓아서 뭐 대충 막 사면 되는 거 아니냐 하실 수는 있는데 지금의 위치와 2020년의 주가를 보면 지금의 반토막이 나면 그때의 가격이 됩니다. 물론 당장 반토막은 어렵겠지만 강력한 충격이 오면 가능할 수 있는 주가입니다.

굳이 안봐도 되는 재무재표지만 보니 뭐 건실한 회사입니다. 마이너스 났던 적은 2020년 이후로는 없군요.
그래서 전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을 하고 매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바닥이 만인의 바닥은 아니므로 지금보다 훨씬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동구바이오제약의 주봉도 비슷합니다.

코로나때를 제외하면 지금이 모든 주가의 하한선에 와 있습니다. 별로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회사 건실하네요.
몰랐는데 배당금까지 준다고 하는군요. 아주 짠내나는 배당수익율이긴 하지만요.
제 포트폴리오 중 2개만 찍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주식 고르는 기준은 그래도 간단합니다.
1. 52주 신저가에 가까운 종목을 찾아라.
2. 재무제표에 대한 조사를 해라. 그리고 마이너스가 많으면 도망쳐라!
이상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